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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2016/07/14

2016/07/12

2016/05/19

2016/04/25

2016/02/12

2016/02/10

2016/01/26

2016/01/25

2016/01/21

설현, 미모의 친언니 공개! 유전자 대박!




설현 미모의 친언니 공개!, 유전자 대박인 이유?
설현은 과거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공개한 화보에서 친언니이자 코스모폴리탄의 패션 에디터인 김주현이 직접 그녀의 스타일링을 맡으며 진행됐다.

화보 속 그는 언니와 함께 의상을 고르고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영상연출: 정우석PD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5.11.19.
회차
2
카테고리
예능

'응팔' 외전영상! 쌍문동 가족의 무서운 과거! - e뉴스세끼


'응팔' 외전영상! 쌍문동 가족의 무서운 과거! - e뉴스세끼





이번주 연예의 발견은 '응답하라 1988' 쌍문동 식구들
택이 박보검, 택이아빠 최무성, 덕선엄마 이일화를 비롯해 쌍문동 식구들의
반전 과거 대공개!
시청자 여러분 재미로 보셔야 합니다.^^


영상연출: 정우석PD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5.11.19.
회차
2
카테고리
예능

2016/01/20

박 대통령 "노동개혁 시간 끌 수 없어, 고통 분담해야" - 16/01/20 정오뉴스



정부 업무보고를 받은 박 대통령은 노동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야말로 청년들에게 가장 절박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또 사회가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올해 대학 구조개혁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Sarah Palin Endorses Donald Trump

Sarah Palin Endorses Donald Trump






It’s an endorsement that should mean absolutely nothing, but this is America so it will probably end up counting for something. Sarah Palin has endorsed Donald Trump. Ana Kasparian and John Iadarola (ThinkTank), hosts of the The Young Turks, break it down. Tell us what you think in the comment section below.

"Former Alaska governor and 2008 Republican vice presidential candidate Sarah Palin will endorse Donald Trump for president while in Iowa on Tuesday, the New York Times reports.

Palin is a longtime supporter of Trump, and even backed his controversial call for a "complete shutdown" of Muslims entering the United States. Back in August, Palin raved about the businessman, praising him for "crushing it in the polls."

In July, Trump said he'd "love" having Palin work in his administration if he were elected president.

"Like me, she's got people that don't exactly love us and we understand who they are and sort of forget about that," Trump told host Kevin Scholl on "The Palin Update," an online interview show. "But she has a tremendously loyal group of people out there for her.””*



2016/01/17

2016/01/16

장기 결석 초등생 행방 찾다가…'냉동 시신' 발견



장기 결석 초등생 행방 찾다가…'냉동 시신' 발견

4년간 학교를 나오지 않았던 초등학생이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심하게 훼손돼 냉동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이 초등학생의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2016/01/14

[경향신문] 문재인 “박근혜 공약집 272쪽을 보세요…” 누리과정 예산 떠넘기기 직격



누리과정 예산을 서로 떠 넘기고 있습니다. 정치가 어찌되었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라는 것을 왜 모를까요?

나라를 위해 아이를 낳아달라는 정부의 외침은 과연 무슨 의미일지......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 얼굴 두꺼운 자화자찬…반성 없이 남탓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6일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으로 인한 ‘보육대란’ 우려가 나오는데 대해 “학부모, 보육현장, 시·도 교육청의 불안은 태산인데 박근혜 대통령과 교육부만 천하태평”이라고 직격했다. 문 대표는 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집에 누리과정이 있다는 사실도 상기시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교육감들에게 예산 미편성의 책임을 묻겠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공약은 내가 했지만 이행은 네가 하라는 식의 억지”라며 “애초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은 박근혜정부”라고 몰아붙였다.

그는 ‘보육과 육아는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집을 직접 꺼내보이기도 했다.

문 대표는 박 대통령이 시도교육감의 면담요청에 답을 주지 않았다고 지적한 뒤 “불통도 이런 불통이 없다”며 “박 대통령은 이제라도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국고로 편성해 국민과 약속을 차질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문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새해 첫 국무회의를 자화자찬과 남탓으로 시작했다. 참으로 부끄러움을 모르고 얼굴이 두꺼운 자화자찬”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노사정 대타협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과거 정부에서 손대지 못했던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온힘을 다해왔다”고 언급한 것을 거론한 데 대해선 “노사정 합의는 정규직 양산법안과 쉬운 해고 지침으로 인해 사실상 파기된 상태고, 위안부 합의는 졸속·굴욕 외교의 대참사라고 비판받고 있다”며 “민생 파탄에는 아무 반성 없이 여전히 남탓과 국회 겁박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이 요구한 대부분 경제활성화법은 37개 중 27개가 우리 당 협조 속에 이미 처리됐다. 수많은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며 독촉했던 법안들이다”며 “외국인투자촉진법만 해도 박 대통령은 1만3천개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독촉했지만 단 한 건의 투자로 정식 일자리 50개가 생겼을 뿐”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제 집권 4년차다. 시간이 없다”며 “5년 임기 귀중한 시간을 남탓과 국회탓으로 다 흘려버릴 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국정에 무한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 영상 유명종 PD yoopd@kyunghyang.com〉